본문 바로가기

그외/산해진미

(2)
메세나폴리스 딜라이트스퀘어 점심 [시월애도토리] 합정 마포 [산해진미] 현장에 볼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간단하게 점심을 먹을 곳을 찾았는데, 딱인 곳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한창 먹다가 이 집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을 뒤늦게 찍었습니다 ㅎ 도토리 냉국수라는 메뉴가 낯설기는 했지만, 웬지 상상만으로도 입맛없을때 간단히 먹기 좋은 느낌이 딱 듭니다. 양도 푸짐한데 저는 도토리 만두도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주변 직장인분들 점심 시간에 식사하기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테이블도 넉넉하고, 특히 2인석이 많아서 혼자 식사하기 부담스럽지도 않네요. 합정 딜라이트스퀘어에 이런 깔끔한 식당이 있다는 것에 약간 놀랐습니다. 부담스러운 저녁 식당만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메세나폴리스에서는 길을 건너오시면 됩니다. 합정 딜라이트스퀘어 안에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골목에 있습니다. 시월애도토..
판교역 [연안식당] [산해진미] 해물탕과 꼬막 국수 해산물이 먹고 싶을때 요즘 찾게되는 곳이 연안식당입니다. 그동안 수산식품을 파는 식당들은 깔끔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요즘 인기가 많은 연안식당은 그런 선입견을 깨고 깔끔하면서도 신선한 해산물식당을 만들어 핫한거 같습니다. 특히 꼬막 비빔밥과 한치, 벤댕이에 특화된 편하게 만날수 있는 수산식당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히 점심에 먹기에는 조금 부담되지만, 저녁에 친구들과 가족들과 들르기에 좋은 곳. 판교역 연안식당에서 산해진미 해물탕과 꼬막 국수를 먹었습니다. 꼬막 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꼬막국수도 좋았습니다. 연안식당이 15년동안 만들어온 비빔장이 꼬막과 너무 잘어울립니다. 해물탕은 전문으로 하는 곳에 비해서는 금액이 비싸지 않은데, 그만큼 해산물은 푸짐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