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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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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 등장한 프리미엄급 신인 기술주 - 스노우 플레이크 SNOW [IT섹터] 지난 2020년 9월 16일(현지시간) 미국 기술주들의 하락속에서 유독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인 신인이 있었습니다. 보통의 신인이 아니라, 초대형 신인 기술주의 등장이라고 애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이례적으로 공모주 투자자로 나서며 화제를 모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기업 스노우 플레이크 (Snow flake - SNOW) 입니다. 평소 워렌 버핏은 공모주 투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버핏 회장이 투자한 회사가 스노우 플레이크였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 때문인지, 스노우 플레이크는 상장 첫날에만 1조원 가까운 차익을 올렸습니다. 상장 첫날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 신규 상장된 스노우 플레이크는 공모가(120달러)보다 111.6% ..
9월 하락장은 0000 때문이다. 애플, 테슬라, 나스닥 [리뷰마트] 안녕하세요. 리뷰마트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주식시장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3월 대폭락했던 주식시장은, 8월까지 랠리를 계속하며 상승했습니다. 백신은 언제 나올지 모르며, 경제는 둔화되어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사람들은 여전히 세상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각자의 안전한 울타리안에서 소극적 행동을 보이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 모든 것들도 끝이 날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변하여 나스닥, 코스닥 랠리를 지속시켰습니다. 연신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하던, 나스닥은 애플, 테슬라, 아마존과 같은 대형 기술주들이 주도를 했습니다. 한편에서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넘어서는 주가상승에 대하여 위험을 경고했지만, 개인, 기관 투자 모두 나스닥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러던 ..
거부할수 없는 매력 최고봉 나스닥 [애플 AAPL] 배당금 [IT섹터] 지난 8월 1일 가슴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월가의 예측을 처참히 부수어 버린, 애플의 상반기 실적. 애널들의 예상 수치를 가볍게 넘어버리고, 11%의 매출을 상승시킨 애플. “COVID-19 isn’t keeping Apple down. The company smashed Wall Street expectations, delivering Q3 revenue of $59.69 billion, beating down the $52.25 bilion analysts had expected. The company also announced earnings per share of $2.58 compared to Wall Street expectation of $2.04 EPS. Despite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