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축/인테리어

(5)
[인테리어디자인] 밝고 경쾌한 레인보우 인테리어!! < take2. 무지개 뷰티 > [인테리어디자인] 밝고 경쾌한 레인보우 인테리어!! < take2. 무지개 뷰티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의 디자인 철학에는 色切(shikiri) 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색을 통해 공간을 나누고 창조한다"라는 정의는 그녀의 작품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레인보우 칼라를 산업디자인, 공간디자인, 건축디자인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그녀의 모든 작품들은 굉장히 밝고 경쾌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그녀의 작업들에 더해 몇개의 인테리어 작업들을 더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특이 하게도 그녀의 작업들중에는 여성을 위한 샵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감각적인 젊은 여성들에게 모노톤보다는 칼라풀한 인테리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가나 봅니다. 뷰티 관련 인테리어 첫번째..
[인테리어디자인] 밝고 경쾌한 레인보우 인테리어!! < take1. 무지개 스틱 > [인테리어디자인] 밝고 경쾌한 레인보우 인테리어!! < take1. 무지개 스틱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의 디자인 철학에는 色切(shikiri) 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색을 통해 공간을 나누고 창조한다"라는 정의는 그녀의 작품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레인보우 칼라를 산업디자인, 공간디자인, 건축디자인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그녀의 모든 작품들은 굉장히 밝고 경쾌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세개의 은행건물에 이어 그녀의 인테리어 작업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Architects: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 + DesignLocation: Shinjuku & NihonbashiProject area: - sqmPr..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3. 무지개광장 >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3. 무지개광장 >Architects: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 + DesignLocation: Tokyo, JapanProject area: - sqmProject year: 2008 - 2009Photographs: Nacasa & Partners Inc.巣鴨信用金庫(수가모신용금고)의 니자지점은 전에 포스팅한 시무라와 토키지점보다 먼저 건축된 작업입니다.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가 토키지점과 니자지점에서 은행건물의 방향을 잡았고, 시무라지점에서 그 완성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흔희 은행은 권위의 상징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공간이기도 합니다. 돈있는 사람들의 창고였으니까..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2. 무지개나무 >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2. 무지개나무 >Architects: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 + DesignLocation: Tokyo, JapanProject area: - sqmProject year: 2009 - 2010Photographs: Nacasa & Partners Inc.巣鴨信用金庫(수가모신용금고)의 토키지점은 전에 포스팅한 시무라지점보다 먼저 건축된 작업입니다.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가 토키지점과 니자지점에서 은행건물의 방향을 잡았고, 시무라지점에서 그 완성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흔희 은행은 권위의 상징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공간이기도 합니다. 돈있는 사람들의 창고였으니까요. 하..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1. 무지개떡 > [건축디자인] 딱딱한 은행은 가라!! < take1. 무지개떡 >Architects: Emmanuelle Moureaux Architecture + DesignLocation: Tokyo, JapanProject area: 762 sqmProject year: 2010 - 2011Photographs: Nacasa & Partners Inc.흔희 은행은 권위의 상징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공간이기도 합니다. 돈있는 사람들의 창고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서민경제의 시대이죠. 은행입장에서도 돈많은 저축가들보다는, 돈을 빌리러 오는 고객들이 더 위인것 같습니다. 일본의 巣鴨信用金庫(수가모신용금고)는 이러한 고객의 재빠르게 파악하고, 권위와 위엄을 걷어내었습니다. 수가모신용금고은 "환영받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