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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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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맞이하며 떠나보내야하는 것. 우리를 떠나는 윈도우7. 2020년이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어릴쩍 만화에는 2020년이 되면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달나라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는데, 아직은 세상이 그리 빨리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니, 곧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2020년 1월 14일 공식적으로 윈도우 7의 지원이 종료된다고 합니다. 아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왠지 2020년에 종료된다고 하니, 큰 일이 나는 건 아닌가 걱정되 되면서,,, 이미 오래전부터 쓰지 않던 윈도우 7이 무슨 상관인가 싶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부분을 윈도우에게 의지하고 있으며, 아직도 윈도우 7의 점유율은 23%나 됩니다. 5대의 컴퓨터 중 1대는 2020년 1월 14일부터는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삼각지역 숨겨진 보석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다스티 더 히든 [산해진미] 소개팅이나 기념일같은 특별한날 한번쯤 찾아보게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으면서 너무 시끄럽지 않은 그런 곳을 찾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삼각지역 대로변에서 한켜 물러나서 숨겨진 보석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차례 가을 장미가 지나가고 나면 이제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연말 분위기도 낼겸 예약할 만한 곳을 찾고 있으시다면 이 곳을 추천드립니다. 대표 메뉴인 명란 오일 파스타입니다. 파스타마다 그에 맞는 면 종류를 적절히 잘 사용해서 소스의 맛과 면의 식감을 즐기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일파스타를 즐기지는 않지만, 건강을 위해 명란오일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ㅎ 차돌박이 너무 맛있습니다. 사진이 잘 나올 비주얼이 아니라 아쉽습니다. 부카티지 알 아마트리치아나 라는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