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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네이버 다이아로직 정복 노하우 공유 애드센스

여전히 블로그는 유효한가?
유투브는 이제 레드오션인가?
이런 궁금증으로 요즘 블로그 마케팅 관련 내용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운영했던 블로그 인데, 맥을 못추는 것을 보면서 우울하기도 했었구요.
네이버 다이아로직이란게 있다는데,,, 나는 여태 그런거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네이버에서는 도통 유입이 안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 온라인에서 광고는 내가 찾아보는 것들을 계속 보여주니까,
유독 블로그 관련 유투브나 글들을 제가 접하게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서도요.
미디어 시대에 텍스트는 여전히 유효한가라는 질문을 던져보곤 합니다.

블로그는 마케팅 수단으로 아직도 쓸모가 있을가요?
저는 당연히 예스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는 여전히 많은 광고를 만들어내고, 사람들을 유입시키고, 구매를 이끕니다.
유투브와 비교했을때 어쩌면 블로그가 더 오래 살아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미디어와 텍스트라는 아주 오래된 인간의 의사소통 수단이 대결했을때,
1000년 후에도 텍스트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고, 미디어는 다른 수단으로 변화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마케팅으로 유명한 이상한 마케팅의 김팀장님이 이제는 개인 유투브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 다이아로직을 활용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해주셔서,
저도 한번 충실히 따라 보려고 합니다.

[ 1 ] 본문 길이
다이아 로직에서는 체류시간이 글자수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특정한 글자수가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된다라는 규칙보다는, 1,500~2,000자 정도의 글로 사람들이 더 오랜 시간 머물면서 글을 읽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 제목
제목의 글자수는 21글자 이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너무 긴 제목은 독자가 인지하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키워드를 제목 맨앞에 배치해서 노출이 잘되도록 하는 방식을 많이 썼는데,
다이아로직에서는 그런 방식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이아로직은 제목 전체를 재조합해서 또 다른 키워드를 생성시킵니다.
예를 들어, “법무법인 광고, 마케팅 효과 못보는 변호사 특징”이라는 제목이 있다고 하면,
예전에는 ‘법무법인 광고’가 키워드가 될 확률이 높았다면, 지금은 ‘광고 변호사’ ‘마케팅 변호사’ 등으로 키워드가 조합되어 나갑니다.
따라서 중요한 단어들을 제목에 배치하되, 순서보다는 글의 주요한 내용들이 잘 담기도록 하는게 중요해졌습니다.

[ 3 ] 키워드
하나의 글에서 8~9번 키워드가 반복되어야 한다는게 정설처럼 되어 있었는데,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다이아로직에서는 5~6번 정도만 키워드를 반복하되, 키워드가 어뷰징되지 않도록,
맥락에 맞게 들어가는게 중요합니다. 자칫 억지스럽게 배치된 키워드는 저품질로 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4 ] 이미지 & 동영상
이미지나 동영상같은 미디어가 블로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사실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많이 넣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넣어야 한다. 동영상 검색도 잘되게 해라 등....
하지만, 다이아로직에서는 이미지 3~4개 정도만 하고, 글이 내용을 충실히 해서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5 ] 체류시간
결국 네이버 다이아로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류시간입니다. 이상한 마케팅의 김팀장님 경험상 보통 2분 30초~3분 정도 나오는 글이 상위노출이 잘되는 편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블로그의 평균 체류시간이 30초 내외라고 하니, 5배 이상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은 쉬운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목표를 1분 이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블로그를 분석해보니 딱 36초 입니다. ;;;;
더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6 ] 외부링크
메타태그가 많이 될려면, 외부링크를 통해 서로 인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오래된 블로거들의 습관이었는데,
네이버에서는 글이 읽히다가 다른 글로 넘어가버리는 것을 안좋은 글로 인식하다록 다이아로직이 설정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외부링크는 최소화하고, 한두개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 7 ] 페이지뷰
페이지뷰는 다이아로직에서 새로 생긴 개념입니다. 글 하나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글을 보고 그 글과 연관된 다른글, 다른글로 넘어가서 하나의 블로그에 계속 체류하게 되면, 그 블로그를 우수한 블로그로 인식한다는 개념입니다. 체류시간이나, 외부링크에 대한 내용과 결국 같은 개념인 셈입니다.

[ 8 ] 글의 내용
글의 질을 높인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말이기도 합니다.
글의 질이 높아져야 체류시간도 길어지고, 페이지뷰도 늘어나고, 광고를 클릭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글의 내용에서 중요한 부분은 다른 블로거들과 비슷한 문법을 반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같은 식으로 반복되는 글은 독자들이 글을 읽으면서 나오는 반응도 반복됩니다.
특히, 글의 초반에 독자가 스크롤을 내리느냐, 이전 글로 되돌리느냐와 같은 행위가 블로그의 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동일한 패턴으로 주제만 바꿔가면서 생각없이 키보드만 누르는 경우 입니다.
결국 글을 읽는 것은 네이버가 아닌, 사람입니다.

[9] 조회수, 공감, 댓글
전에는 조회수, 공감, 댓글 작업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이제는 네이버에서 이런 상호행위들의 중요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오히려 비이상적인 조회수, 공감, 댓글은 오히려 어뷰징으로 판단되어 저품질 될 확률이 높으니 주의가 필요 합니다.

여기까지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다이아로직의 운영 노하우를 알아봤습니다.
다들 유투브를 하느라, 블로그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거 같습니다.
다이아로직에 맞게 블로그 운영해서, 성과좋은 마케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