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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취업직장

[나이서른에 취업하기] 현대엠코 면접자료 모음

[ 다음 닥취카페 ihaveseen 님 ]


2011.02.14. 1차면접 후기
 

일단은 1차 면접 오늘 보고 왔어요 건축직이구요. 저도 현대 엠코는 거의 자료가 없고

어떤 면접 보는지 몰라서 준비하는데 좀 애먹었네요
저는 3시 타임 이었고 그 전 타임도 꽤 많은 분들와 계셨던거 같아요.

도착해서 면접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이것 저것 안내도 해주시고 질문도 받아주세요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명씩 면접장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면접장 앞쪽에 마련된 탁자에서 PT면접 준비시간 15분정도를 주세요 일단 10문제 정도였는데 저는 하절기 콘크리트 시공시 문제점 대책을 골라서 했어요 난이도가 중이였구요. 들어가서 3분동안 발표하고 7분동안 질의를 받게 됩니다.

저도 3분이 굉장히 길줄 알았는데 좀 버벅대고 그러다보면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질의 응답이 시작되고 저는 PT에 대해서 물어보실줄 알았는데 (참고로 4분이 앉아계십니다.) 인성 질문도 하셨어요

 

1. 이력서에 현장 경험이 없는데 혹시 무슨 경험한것 없었나 <-- 첫 질문이셨구요

2. 지난 하반기에 지원했었나 (지원했지만 된 곳이 없다고 했어요 ㅠ.ㅠ)

3. 추가 질문으로 그럼 그 이후에 한 일은 무엇이냐

4. 제가 제2 외국어로 스페인어를 적어놨더니 스페인어를 배운 이유가 머냐고도 질문하셨구요

5.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

6. 전공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적어놨더니 그럼 한중 콘크리트도 설명해 보라고 PT를 한번 더 시키셨구요.

7. 해외에 나갈 생각이 있냐고도 물어보셨네요.

 

일단 이러한 질문이 지난후에 바로 영어 면접장으로 갑니다.

영어면접은 2분이 앉아계시고 처음에는

1. 면접이 어땟는가?

2. 지난 주말에는 무엇을 했는가

3. 해외에 다녀와 본적이 있는가

4. 전 캐나다 다녀왔다고 했더니 우리 회사는 캐나다에 현장이 없고 중동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데 그 현장에서도 일할 수 있는가

5. 현대 자동차가 현대 건설을 인수하는 것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6. 단기, 장기 계획은 무엇인가 (거의 포부였습니다.)

이런 질문들을 하셨네요. 일단 저는 면접 준비하는데 너무 고생을 해서 나중에라도 엠코에 지원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후기 남깁니다. 저도 이번에는 좀 닥취를 했으면 좋겠는데 ㅠ.ㅠ  가보니까 엠코 정말 좋은 회사 같고 욕심나는 회사네요.

2차 면접 결과가 금토 쯤에 난다니 그때 웃으면서 다시 2차 면접 후기를 적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다들 화이팅하자구요~


2011.02.22.  2차면접 후기
 

1차 면접 후기에 이어 2차 면접 후기도 쓸수 있게 됐네요

1차 면접과 마찬가지로 현대 엠코 2차 면접에 대한 자료는 더 없는 터라 준비하는데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건축 시공 지원으로 8시에 면접장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5층으로 가서 인적성 검사를 했어요. 인적성검사는 정말 거의 모든 기업의 인적성 문제를 섞어 놓은 유형이었습니다.

기존의 현대 기아차 인적성 문제와 틀린 문자 갯수 찾기 같은건 동일했구요 특이했던 점은 언어영억 문제가 40문제였는데 3분을 주시더군요. 처음부터 말씀하시기를 시간안에 절대 풀 수 없다고 쉬운 것 부터 풀라고 하셨어요. 수리영역 역시 12분에 40문제..

참고로 오답은 감점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인적성이 끝나고 나면 면접장으로 이동해서 5명이 한조로 인성 면접을 보게 됩니다.

인성 면접 질문은 거의 예상이 불가능한거 같아요. 저희조는 자기소개를 전부 공통으로 한명씩 했고요

공통 질문으로 현재 리비아 내전과 같은 상황에서 현대 엠코 직원으로서 어떻게 행동하겠는가요?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는 자소서에 적인 내용에 따라 질문이 천차 만별입니다. 같은 조 한분은 (제 학교 후배였습니다.) 시청 현장을 견학 다녀왔고

뜬구조 공법에 대해 자소서에 적은 모양이었습니다. 뜬구조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도 하셨고

현장 경험이 있었던 분한테는 거기서 배운점같은 걸 물어보셨어요. 그분이 탑다운 공법과 슬러리월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추가

질문도 하셨고요. 저같은 경우 영어를 제 강점으로 자소서에 적어놓았더니 영어로 제가 했던 인턴 경험 같은 것을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2차 현대 엠코 면접 이었습니다.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이것 저것 준비해보고 연습해 보느라고 많이 바쁘고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고 인사부 직원분들과 면접관님들도 상당히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대기실에서 인사부 직원분이 농담도 하시고 긴장 풀어줄라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구요. 이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기다려 볼라고 합니다. 28일이나 3월 1,2,3일중에 발표가 난다고 하니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하고 오만 가지 감정이 다 드네요. 이제는 합격 수기와 닥취했다는 수기글을 쓰러 다시 올 수 있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요. 같이 면접 본 지원자분들 수고하셨어요 

다들 화이팅~ 

[ 다음카페 취업뽀개기 MCMC님의 후기 ]

현대엠코 1차,2차

안녕하세요. 매번 취뽀에서 정보만 얻다가 처음으로 면접 후기를 올리네요.

현대 엠코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료가 충분치 않아 혹시 나중에라도 저같은 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참고 될만한 글 올립니다.

일단 서류 통과하고 인적성 없이 바로 1차 면접 2차 면접 모두 본사에서 봤습니다.

무엇보다 양재에 있는 현기차 사옥보면 외관에서 보면 그냥 박스 두개 세워 둔거 같은데..

실제적으로 방문했을 때,, 사옥 정말 좋더군요.. 지금까지 많은 면접을 본건 아니지만 본사 건물에 있어선 단연 1등이였습니다.

이런 회사 다니면 참 행복하고 충성을 다 하겠다는 생각 해봤습니다.

1차 면접은 전공 PT와 영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전 설비쪽이었는데 기계 과목에서 중요하다 생각되는거 5문제 중 하나를 선택해

PT를 하고 (참고로 PT는 화이트 보드를 이용하여 설명하는식, 3분~5분)

인성 질문을 받는 식이었습니다. 면접관 3분 앞에서 혼자서 15분 정도 면접을 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건설중에서도 특히 현대 계열사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면접시 압박 가하는거 같습니다.

진짜 거짓말 보다는 진솔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영어 면접은 그냥 자기소개랑 왜 건설회사 지원하고 어떤 인재가 되고 싶나 그정도 평가를 했던거 같습니다.

전 면접관님들은 교포 분들로 전 영어 강사님이거나 아님 그냥 하루 알바 나오셨겠니 생각했는데..

엠코 직원분들이셨습니다. ㅡㅡㅋ

그리고 2차 면접 임원 면접은.. (많은 면접을 봤지만 진짜 임원 면접의 기준은 모르겠습니다.ㅜㅜ)

1차 처럼 혼자 들어가는게 아닌 3~5명의 그룹으로 들어갑니다.

임원분들 지원자들 얼굴 한번 안 쳐다 봐 주실정도로 좀 분위기는 무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이한 이력같은거 물어보시고 왜 설비할려고 하나? 인성 위주의 1인당 2~3문제 15분 정도였습니다.

원래 면접볼때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스타일인데 엠코서는 완전 임원분들의 포스에 눌려

대답을 잘 못한거 같아서 좀 우울하네요 ㅜ.ㅜ..

그리고 나서 인적성 셤을 봤는데, 지금까지 SSAT, DCAT, HAT, RPST, SCCT, 현차 봤는데 비슷한 유형은 없고

더 어려운 수준이었던거 같습니다. 하나 기억나는건 수학이 10분인데 40문제 였다는거.. 대략 1시간 30분이내로 끝납니다.

오늘 면접을 만족하게 본거 같지 않아 좀 우울한데 꼭 합격하고 싶을만큼 회사가 좋네요.

특히 기계쪽은 현차 생산공장 플랜트 설계와 관련해서 미국이나 여러 모로 진출할 일도 많고

엠코가 아직 시공면에서는 19위 수준이지만, 무시하지 못할 대한민국 재계 2위 그룹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뽀텐셜 에너지를 봤을때

엔지니어로써 성장하기는 참 매력적인 회사인거 같습니다. 또한 회사 스터디를 하면서 느끼건데 그냥 좋은 회사임..

아 참고로 면접 대기장 분위기는 인사 담당장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편하게 대기할수 있었습니다.

설비쪽 면접 보신분은 7분이였는데, 다들 경쟁자인것도 잠시 있고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있었던 면접장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냥 엠코가 이번엔 에라이 모르겠다 다 합격해라 해서 다들 신입사원으로 만났으면 참 좋겠네요 ㅜ..

그럼 다들 수고하시고 다들 취뽀하세용 ^


[ 네이버 블로그 chooneedaa1님의 면접후기 ]


엠코1차 면접후기(안전)

지금 막 끝내고 왔네요.
일단 영어면접은 아랫분들 말씀처럼
단답형으로 여러가지 물어보고요
특별히 준비하시지 않아도 될거 같네요 즉흥적으로
대답하면 될듯..
5년후 모습에 대해서 말하라 길래
저는 엠코타운에 살고 있고 엠코가 건설한 현대자동차
플랜트에서 생산된 현대차를 타고 엠코에 주식투자해서
부자가 되어있을거라고 했는데ㅋ
암튼 진실된 바램이었습니다.

두번째 실무면접은 저는 마지막 조여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질문이 많이 않더군요 ..
현장에서 추락방지 장치 설치요건으로 2M이상일때
3가지 설치하는것을 설명하는것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정말 긴장했는지 거기서 20미터 12미터 이런식으로 말해버렸네요
뭐 뒤에는 알고 있는데로 말씀드렸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했군요 어케 20미터가 되냐고 ㅠㅠ

정말 엠코라는 회사 알면 알수록 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어서
면접시간에 엠코에 대한 열정 나는 엠코 밖에 없다는것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했네요
어쨌든 2차까지 되어서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1명 뽑는 자리라서 기사 자격증이 없음이 너무
안타깝게 여겨지지만 엠코의 성장 가능성 만큼
저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이쁘게 보셔서 뽑아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엠코에 정말 보답하는 능동적이
사원이 될텐데 .. 암튼 엠코 오늘 정말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출처] 엠코 면접후기 (안전)|작성자 chooneedaa1 


[ 엠코 (현장관리 면접 후기) ]

아침 8시30분까지 집합했습니다. 실제 시작 시간은 9:00 
1차면접 5명중에서 저희조는 4명이 붙어서 오셨습니다. 
(모두들 제 생각으론 굉장한분들이셨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인성을 위주로 진행 되었습니다. 
공통 질문- 자신의 좌우명을 말하고, 입사 후에 포부를 말하시오 
이 질문에 대답을 하고 나면 자신의 좌우명과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다시 한번 질문을 받게 됩니다. 
개별 질문- 4명이 들어가서 개별 질문을 받게 됩니다. 
저희 조는 한국의 건축 산업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FTA의 영향과 긍정 혹은 부정적인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 
한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신도시 개발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는데.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가? 
도시 개발에 고려해야 할 것들을 말하시오...등 
이런 개별적인 질문이 오고 갔습니다. 
또 한번의 공통적인 질문은- 현장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론 자신의 포부를 영어로 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않은 질문을 받아서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임원진의 눈빛--옷을 입고 있어도, 벗은 것 같은 느낌 
1조라서.. 더 떨렸습니다. 
임원 면접이 끝나고 인적성 검사를 했습니다.(시간이 없었습니다.) 
당일 새벽에 도착한 저로선 오전 11시 부터 잠이 쏟아졌습니다./ 하는 일이 있어서... 
정신도 몽롱하고, 모텔에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ㅜㅜ) 
그리고, 인사팀에 계신분들 정말로 지원자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내년 상반기에 지원하실 분들을 위해서 후기를 적습니다. 
도전하세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http://cafe.daum.net/breakjob)

[ ㅎㄷㄷ 면접 후기(출처불분명) ]

1차면접후기입니다. :) 현대엠코 면접자료가 많이 없어서~ 면접때 애좀먹었거든요~

앞으로 현대엠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면접후기 남겨봅니다.

면접대기실에 도착하면 인사담당자님들께서 안내와 함께 오늘 면접에 대한 질문도 받아주시고,

긴장을 풀도록 도와주십니다.^^

한명씩 면접장으로 안내되는데요. 면접장앞쪽에 탁자가 있거든요. 그곳에서 PT면접 준비시간을 주십니다.

약 15분 정도이며, 10문제정도 되었는데. 그중 하나를 택해서 발표를 하시면 됩니다. (난이도는 상중하로나뉘어요)

PT면접발표시간은 3분입니다. 그리고 7분동안은 PT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갖게됩니다.

그리고 더해서 인성질문까지.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와 해외에 나가서 일할 생각이 있는가,

현장경험이 없던데 본인이 일하고 싶은 직무에 관해서 쌓은 경험이 있는가, 지난 하반기에 지원을 했는가

제2외국어에 대해서도 물어보셨습니다.

등등 몇가지의 질문이 더 추가됬었었구요.. 이후에 영어면접을 실시하게 됩니다.

두분이 앉아계시는데요, 면접질문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앞의 면접이 어떠했는가,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해외에 다녀온 경험은 있는지.

아, 하나 어려웠어요..=_=.. 현대자동차가 현대건설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였는데요

단어가 진짜생각이 안나는거예요 ㅠㅠ 그리고.. 포부를 묻기도 하셨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하셨구요.. 엠코를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꼭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잡이룸(www.joberum.com)에 있는 현대엠코 면접 질문 모음